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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스토리위즈-KBS미디어, 숏폼 콘텐츠 제작 위한 MOU 체결

2020-12-16

스토리위즈-KBS미디어, 숏폼 콘텐츠 제작 위한 MOU 체결

 

▶ 스토리위즈 원천 IP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공동 추진
▶ 공동제작 IP 확정 후 내년 초 숏폼 콘텐츠 제작 본격 돌입

 

KT 자회사이자 콘텐츠 전문 기업 ‘스토리위즈’가 12월 15일 (화) ‘KBS미디어’와 양사 간 숏폼(short-form) 영상 제작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숏폼 콘텐츠란 회당 10분에서 20분 내외로 구성된 짧은 영상 콘텐츠를 말한다.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즐기는 트렌드가 영상 콘텐츠에 반영된 것으로, 특히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있는 사람들이 실내에서 스마트폰, 태플릿PC를 통해 숏폼 콘텐츠를 즐기고 있어 콘텐츠 시장의 대세로 떠오른 상황이다.

 

웹소설, 웹툰 원천 IP 및 영상화 기획 개발 역량을 보유한 스토리위즈는 국내 최고 영상 제작 역량과 글로벌 유통 채널을 보유한 KBS미디어와 모바일 OTT에 최적화된 숏폼 콘텐츠를 공동 기획 및 제작하여 2021년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동시에 스토리위즈는 신규사업 중 하나인 웹툰 제작을 적극 진행하여 콘텐츠 OSMU를 추진할 예정이다

 

 

스토리위즈-KBS MOU 체결 기념식(좌: KBS미디어 문보현 사장, 우: 스토리위즈 전대진 대표)

 

한편, 스토리위즈는 올해 2월 KT 웹소설 사업 분야를 분사해 설립한 웹소설·웹툰 기반의 콘텐츠 전문 기업이다. 스토리위즈는 자체 보유 IP를 활용한 드라마 ‘컬러 러쉬’ 제작을 시작으로 스토리 프로덕션 ‘안전가옥’과 영상화 프로젝트 진행 중에 있으며, 이번 ‘KBS미디어’와 MOU를 통해 2021년 원천 IP 영상화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KBS미디어는 1991년 설립된 KBS(한국방송공사)의 콘텐츠 유통 전문 계열사로, 방송 프로그램의 국내외 판권 사업과 IPTV·모바일 등 플랫폼 유통을 통한 한류를 선도해왔으며 최근 유통역량을 기반으로 IP 투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스토리위즈 전대진 대표는 “스토리위즈가 보유한 인기 웹소설은 숏폼 콘텐츠 제작에 최적화된 IP”라며 “이미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은 숏폼 콘텐츠를 시장에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대된다. KBS미디어와 함께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어울리는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