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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스토리위즈, 웹소설 ‘컬러 러쉬’ 드라마로 만든다

2020-11-17



스토리위즈, 웹소설 ‘컬러 러쉬’ 드라마로 만든다


▶ 첫 영상화 작품으로 블라이스 공모전 BL부문 수상작 ‘컬러 러쉬’ 선정
▶ 주·조연 캐스팅 및 대본리딩 후 이달 말 크랭크업, 12월 말 전 세계 동시 방영 목표
▶ ‘컬러 러쉬’를 시작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웹소설 IP 영상화 작업 예정


스토리위즈(대표 전대진)가 '웹소설 기반 원천 IP(Intellectual Property Right, 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영상화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그 첫 주자로 ‘제2회 블라이스 공모전’ BL(Boys Love, 남성 간의 로맨스를 다룬 장르)부문 수상작 ‘컬러 러쉬’(세상 作)를 선정하여 드라마로 제작한다.

[사진 1] 웹소설 <컬러 러쉬> 표지 이미지


‘컬러 러쉬’는 신경전색맹으로 세상을 온통 회색빛으로만 보는 주인공이 운명의 상대를 만나면 강렬한 경험을 통해 색깔이 보이는 현상인 ‘컬러 러쉬’를 겪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 10대 청소년의 성장 드라마 같은 이야기 외에도 엄마의 실종을 추적하는 미스테리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BL장르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작품이다.

이번 ‘컬러 러쉬’ 드라마는 스토리위즈가 기획부터 제작까지 직접 참여했다. 두 주인공의 감정 표현이 중요한 작품인 만큼, 캐스팅 선정에 많은 공을 들였으며, 원작 이미지에 부합하는 배우들을 성공적으로 캐스팅했다.

세상을 회색으로 보며 살아온 연우(모노)역에는 ‘유준’ 배우가 캐스팅 되었으며, 연우가 ‘컬러 러쉬’를 일으키는 상대역 유한(프로브)역에는 아이돌 '더보이즈’ 전 멤버인 ‘허현준’ 배우가 캐스팅됐다. 여기에 연우의 이모이자, 자신의 언니 유이리의 실종을 쫓는 유이랑 역에는 ‘연민지’ 배우가 최종 캐스팅 되었다고 한다.

[사진 2] 전체 대본 리딩 현장


또한, 최근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에는 모든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열연을 펼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주인공을 맡은 두 배우는 이미 원작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마치고 대본 리딩에 참여하여 각자 맡은 캐릭터에 순식간에 몰입하여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3] 주연배우 단체사진


BL장르, 감성적인 연출, 배우들의 열연으로 완성될 ‘컬러 러쉬’는 이달 중순 크랭크인 후 올해 연말 전 세계 동시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토리위즈 전대진 대표는 “‘컬러 러쉬’를 시작으로 앞으로 자사가 보유한 원천 IP를 웹소설, 웹툰은 물론 영상으로까지 확장함으로써 IP OSMU(원 소스 멀티유즈) 콘텐츠 전문 기업이자 KT 그룹 오리지널 콘텐츠 원천 IP 공급기지로서의 역량을 보여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